새벽 운동 길 공원길에는 다양한 빛을 볼수 있다.인공광이 태양빛으로 교체 되는 시각이기도 하다.서둘러 나온 새벽 삼각지 공원이다.하지만 오늘은 주말 아닌가?여유 있게 운동하다 보니 동녘에 여명이 든다.비록 큰 카메라는 아니지만..폰카로 잡아본 빛의 ..앵글에는 나의 하루의 시작이 곱게 담겨있다. 언제부터인가 아니 3년전이다.이 새벽운동을 시작한지도 만 3년째이다.거의 일년에 300일은 참여하였으니 900일 동안 새벽운동을 빠짐없이 해왔다.일종의 나의 새벽 루틴이다. 영하2도 이하로 가는 한겨울(남도 지방이라 한해 20일 정도) 며칠을 빼고 꾸준히 운동을 한다.물론 스트레칭에서 각종 기구 운동이 전부지만 ..이 시간은 너무나도 상쾌하다.늘 나의 건강을 위해 조금씩 매일 새벽에 노력하련다. #새벽운동#KGM..